게임빌 ‘에어 펭귄’, 누적 천 만 다운로드 돌파

입력 2011.12.26 15:22 | 수정 2011.12.26 15:23

 


게임빌(대표 송병준)과
엔터플라이(대표 이준희)의 합작 글로벌 스마트폰 게임 ‘에어 펭귄’이 국내·외
유·무료 누적 천 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지난 4월, 애플 앱스토어에
첫 서비스를 시작한 에어펭귄은 출시 직후 ‘앵그리버드’까지 제치며 전체 유료
게임 순위에서 1위에 올라 화제가 되었으며, 전세계 애플 앱스토어 20여 개 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국내 오픈 마켓,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삼성 앱스 등 다양한 마켓을 공략한 ‘에어 펭귄’은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천 만 다운로드를 넘기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엔터플라이의 이준희
대표는 “엔터플라이의 차별화 된 기획, 개발력이 게임빌의 뛰어난 퍼블리싱 능력과
더해져 세계적인 스타 모바일게임으로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에어 펭귄’의 대중적인
확산을 위해 양사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sizset="262" sizcache="5">상품지식 전문 뉴스 <IT조선(it.chosun.com)>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