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파워샷 G1 X 예약판매 실시

입력 2012.02.10 08:58 | 수정 2012.02.10 09:05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2월 19일까지 새로운 플래그십 콤팩트 카메라 ‘파워샷 G1 X’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캐논 ‘파워샷 G1 X’는 일부 미러리스 카메라에 쓰이는
이미지 센서보다 큰 1.5형 대형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DSLR급 화질 표현이 가능한
콤팩트 카메라다. ‘파워샷 G1 X’는 ‘플래그십 카메라’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고화질과
DSLR급의 성능을 갖춰 일반 소비자뿐만 아니라 전문가들까지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파워샷 G1 X’는 캐논이 자체 개발한 5세대 영상처리
엔진 ‘DIGIC 5’를 탑재해 최대 감도 ISO 12,800을 지원하며 빛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촬영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Full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3.0형 회전형 LCD를
통해 다양한 앵글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G1X.jpg


캐논은 대형 이미지 센서를 장착한 플래그십 카메라
‘파워샷 G1 X’의 출시를 기념해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예약판매는 캐논 이스토어 직영 쇼핑몰과 전국 캐논스토어
8개 매장, 직영점 7개(플렉스 압구정, 강남, 백화점 5개점) 및 주요 온라인 쇼핑몰(GS샵,
CJ몰, 신세계몰, H몰)등을 통해 진행된다.


캐논은 예약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파워샷 G1 X’의
속사 케이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파워샷 G1 X’의 예약 판매 가격은 879,000원이며
총 220대 한정 판매된다. 제품에 대한 정보 및 예약 판매에 대한 내용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홈페이지(www.canon-ci.c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마케팅커뮤니케이션 파트
손숙희 차장은 “‘파워샷 G1 X’는 기존의 콤팩트 카메라의 상식을 뛰어넘어 DSLR
급의 성능을 발휘하는 새로운 개념의 플래그십 카메라”라며, “이번 예약 판매는
‘파워샷 G1 X’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IT조선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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