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파워샷 G1 X 3일 만에 예약판매 매진

입력 2012.02.22 09:00 | 수정 2012.02.22 09:05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새롭게 출시한 플래그십 콤팩트 카메라 ‘파워샷 G1 X’의 예약판매 수량 220대가
단 3일만에 전량 매진되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파워샷 G1 X’의 예약 판매는
7일간 진행될 계획이었으나, 준비했던 220대가 시작 3일 만에 모두 팔리는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이는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파워샷 G1 X’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음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캐논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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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샷 G1 X’는 일부 미러리스 카메라보다 큰 1.5형
대형 이미지 센서와 캐논이 자체 개발한 5세대 영상처리 엔진 ‘DIGIC 5’가 탑재되어
DSLR 급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플래그십 콤팩트 카메라다. 여기에 최대 감도
ISO 12,800을 지원하며 Full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해 일반 사용자뿐 아니라 사진
전문가들의 서브 카메라로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캐논은 이번 ‘파워샷 G1 X’가 예약 판매 매진
기록을 세우면서 미처 구매하지 못한 소비자들을 위해 22일부터 26일까지 추가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1차 예약 판매와 동일한 879,000원에 진행되며,
예약 판매 구매자는 ‘파워샷 G1 X’ 전용 속사 케이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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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마케팅커뮤니케이션 파트
손숙희 차장은 “업계 최고 성능을 갖추고 있는 플래그십 콤팩트 카메라 ‘파워샷
G1 X’는 콤팩트한 크기임에도 DSLR 급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어 다양한 소비자층에게
인기를 끈 것 같다”며, “빠른 시일 내에 정식 판매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파워샷
G1 X’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IT조선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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