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도 촬영가능한 소형카메라 등장" 용도는 회의녹화

입력 2013.04.09 16:13 | 수정 2013.04.09 17:03

 


360도
촬영이 가능한 회의용 소형 카메라가 개발됐다.


 


일본 킹짐(King Jim)사가
개발한 소형 카메라인 'MR360'은 사내 회의에
특화된 카메라로 4개의 렌즈-센서를 통해 주위 360도를 모두 촬영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를 사용하면 회의석상에서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두 기록이 가능하다.


 


카메라에는 무지향성
마이크가 내장돼 주변의 소리를 녹음할 수 있다. 저장매체는 SD메모리 카드를
이용한다.


 


제품 출시일은
오는 4월 19일이며, 가격은 3만4650엔 (한화 약 39만원). 일본 현지 출시되며, 국내
출시 계획은 아직 없다.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