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로 교수 'IT 젊은 공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돼

입력 2013.07.02 14:53

 


윤성로 서울대 공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가 ‘IT 젊은 공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IT 젊은 공학자상’은
미국전기전자학회(IEEE)와 대한전자공학회(IEEK)가 공동 주관하고 해동과학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상으로, 매년 연구 업적이 뛰어난 젊은 연구자를 선발해 수상식을 개최한다.


 




윤성로 서울대 공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출처-서울대)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된 윤 교수는 바이오와 융복합 IT 및 빅데이터 분석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차세대
컴퓨팅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쌓은 인물로 꼽힌다. 국내·외에서 1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해 2008년 이후 350여회 인용됐으며,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은
윤 교수는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현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우수신진연구자로 선정됐으며,
교육과학기술부 지원으로 중견연구과제를 훌륭히 수행해 3년간 추가 지원받기도 했다.


 


IEEK 관계자는 "기술적
실용성 외에도 사회와 환경에의 공헌도, 창의성에 중점을 둬 심사했다"며 "앞으로
전기전자공학에서 더욱 핵심적인 역할을 할 인물로 윤 교수를 선정하게 됐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한편 국제적으로
IEEE와 공동상(Joint Award)은 우리나라와 칠레, 에콰도르, 페루, 싱가포르, 이탈리아
등 5개 국가가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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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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