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사무기기 시장 두드린다. 신도리코 레이저 프린터 A610dn

입력 2013.08.27 10:13 | 수정 2013.08.27 11:26

 


오피스솔루션 전문기업 신도리코(대표 우석형)가
세계 사무기기 시장을 겨냥한 글로벌 시리즈 프린터 ‘A610dn’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A4 흑백 레이저 프린터 A610dn은 신도리코가
글로벌 디자인을 내세워 발표했던 프린터 A400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고속 출력과
효율성, 그리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A610dn1.JPG



출처 - 신도리코


 


A610dn은 분당 40매의 고속출력을 지원하고, 1200x1200
dpi의 고해상도의 뛰어난 인쇄 품질을 자랑한다. 또한 자동양면출력, 원터치 조작,
LCD 디스플레이, 케이블 없이 출력 가능한 와이파이 기능 등을 갖춰 사무환경에서의
편의성을 배가 했다. 토너와 드럼의 분리형 카트리지로 드럼의 수명을 보장하는 것도
큰 장점이다.


 


신도리코 개발팀과 세계적인 디자인 전문회사 영국
탠저린사와 협업으로 완성된 빼어난 디자인은 A610dn의 최대 강점이다. 차분한 블랙톤
계열의 심플하면서도 기능성을 극대화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A610dn의 디자인은 프린터를
단순 사무기기가 아닌 사무실의 오브제로 업그레이드시켰다.


 


A610dn2.JPG



출처 - 신도리코


 


이철우 신도리코 홍보실 이사는 “A610dn은 신도리코의
고속 프린터 개발 기술에 글로벌 디자인 감각을 결합한 작품으로, 세계시장 공략을
목표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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