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 스펙 높이고 가격 낮춘 23형 모니터 선봬

  • 정소라
    입력 2013.10.02 20:02 | 수정 2013.10.02 20:38


    알파스캔디스플레이(대표
    류영렬)가 2014년형 AH-IPS 패널을 적용한 23인치 IPS 모니터 ‘N2312 IPS
    LED’를 내놓는다.

    ‘N2312 IPS LED’는 3종 입력단자로 구현한 최고의 확장성,
    최대의 시야각, 최상의 화질 및 성능으로 지난해 5월에 출시된 이래 꾸준하게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알파스캔의 스테디셀러 ‘2312 IPS LED‘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기존 UH-IPS패널에서 최신 AH-IPS 패널로 변경 적용하고, 응답속도도 IPS
    제품군에서 가장 빠른 수준인 5ms로 업그레이드했다.  



    N2312 IPS는
    2014년형 최신 IPS 패널을 채택하여 상하좌우 178도 내에서는 어느 각도에서든 또렷하면서도
    넓은 시야각을 제공한다. 또 선명하고 실물에 가까운 원본 색상을 표현한다. 기존
    IPS 패널 제품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온 가독성 문제, 모눈종이 현상 등이 모두
    개선돼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5ms의 빠른 응답 속도는 동영상 감상과
    게임시 화질의 선명도를 높여준다.



    D-Sub, DVI는
    물론 HDMI와 스피커를 기본으로 갖추고 있어, 셋톱박스만 연결하면 별도의 추가 비용이
    없이 TV로 활용할 수 있다. TV 제품들처럼 광시야각 패널이 적용되어 시야각에 구애
    받지 않고 책상 앞에서뿐만 아니라 침대나 소파에 앉아서도 편안하게 원본 그대로의
    TV화면을 즐길 수 있다. 또 PS3, X-BOX 360, 셋톱박스,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의 멀티미디어
    기기들을 자유자재로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16:9 와이드 스크린으로 풀HD 1080p
    해상도의 영상을 보다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울트라 슬림
    디자인으로 좁은 공간에서도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클래식한 멋을 살려 블랙
    컬러를 적용하면서 전면은 하이글로시 베젤을 채택했다. 100x100mm 규격의 베사홀이
    있어 다기능 스탠드를 장착하거나 벽에 걸어 사용할 수 있다. 공간활용은 물론 자세
    교정에도 도움을 준다.

    N2312 IPS는 기존 IPS패널에 비해 전력소모를 크게
    줄인 최신 AH-IPS패널을 적용하여 최고 수준의 에너지 효율을 자랑하기 때문에 에너지
    절약과 전기요금 절감을 동시에 할 수 있다. 대기전력 또한 0.3W에 불과하여 전원
    플러그를 뽑지 않을 경우 새어나가는 전기요금 걱정도 할 필요가 없다.  


     


    알파스캔 국내전략사업부
    제품기획 담당은 “소비자 시장에서 최고의 인기와 판매실적을 올리고 있는 알파스캔의
    프리미엄 디자인(iF 디자인 어워드)과 프리미엄 스펙을 갖춘 제품군(2367 IPS, 2369
    IPS MHL+DP)을 선택하는 고객들이 있다면, 가성비를 더욱 높인 제품을 요청하는 고객들도
    있어 왔다”며 "이번 신제품 ‘네오 N2312 IPS’는 가격에 초점을 맞추어 가성비를
    극대화한 알파스캔 최고 가성비의 23 형 IPS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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