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팝 ‘뷰’ 케이스를 3D 프린터로 만들면?

입력 2014.02.21 16:41 | 수정 2014.02.21 17:17


피씨팝컴퍼니(대표
안용모)는 자사의 신제품 ‘뷰(VIEW)’ 케이스가 다나와의 3D 프린터 시연 강좌에
채택됐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진행되는
다나와의 3D 프린터 시연 강좌는 최근 각종 산업 분야에서 혁명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기술로 손꼽히는 3D 프린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된 행사다. 3D 프린터에
대한 원리 등 이론 교육과 함께 활용 사례에 대해 알아보고, 약 1시간 30분간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강화에서 피씨팝
뷰 케이스는 시연에 선보일 제품 중 하나로 등장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3D 프린터
시연을 위해 뷰 케이스를 소형화해 진행할 예정이다.


 


피씨팝컴퍼니는 “이번
3D 프린터 시연 강좌에 뷰 케이스가 채택된 것은 대부분의 업체가 중국 제품을 수입해
국내에 판매하는 것과 달리, 자체적으로 제품 개발과 디자인을 하는 제품이기에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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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노동균 기자 target=_blank>yes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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