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드 박 ‘K팝스타 시즌3’ 최종우승, 소속사는 JYP

입력 2014.04.14 00:12 | 수정 2014.04.14 00:13

 


K팝스타 시즌3의
최종 우승자는 버나드 박이었다. 그리고 그는 이제 JYP에 소속되어 가수로의 꿈을
이루게 됐다.


 



 


13일 SBS에서 생방송된
‘K팝스타 시즌3’에서는 버나드 박이 샘김을 꺽고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버나드 박은 1라운드에서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열창했다. 버나드 박은 이 노래로 286점을 받았으며,
샘김은 빅뱅의 ‘거짓말’을 불러 278점을 받았다. 2라운드에서 버나드 박은 알 켈리의
‘아이 빌리브 아이 캔 플라이(I Believe, I can fly)’를 불러 287점을 받았다.


 


이후 심사위원 총점에서
샘김의 577점보다 4점 낮은 573점을 받은 버나드 박은 문자투표 점수에서 샘김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버나드 박이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으며, 버나드 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버나드 박은 “마음에
둔 소속사는 JYP 였다”며, JYP에서 가수로의 꿈을 이루게 됐다.


 


<IT조선 온라인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