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뷰, 프리미엄 블랙박스 CR-2000S CJ오쇼핑 최초 런칭

입력 2014.05.15 09:54 | 수정 2014.05.15 11:08

 


[IT조선 차주경 기자]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16일부터 CJ오쇼핑을 통해 프리미엄 블랙박스 CR-2000S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파인뷰 CR-2000S는
LCD 탑재형 블랙박스로 선명한 소니 CMOS 센서를 사용한다. 줌 기능이 적용돼 번호판
및 사물을 정밀하게 표현하며 115도 넓은 시야도 지닌다. 파인디지털은 홈쇼핑 구매자에게
도시바 16GB SD카드와 시동이 꺼진 상황에서도 주변 녹화를 할 수 있는 상시 전원
케이블 파인세이퍼S, 전국 어디서나 무료 출장 장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CR200.jpg


▲파인디지털
파인뷰 CR-2000S (사진=파인디지털)


 


CJ오쇼핑을 통해
판매되는 파인뷰 CR-2000S의 가격은 용량에 따라 16GB 33만 9000원, 32GB 35만9000원이다.


 


허성욱 파인디지털
이사는 "파인뷰 CR-2000S는 야간에도 선명하게 촬영되는 뛰어난 화질과 운전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기능이 적용된 프리미엄 블랙박스로 출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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