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빌딩 입주 기업 대상 출입보안 솔루션 출시

입력 2014.05.29 11:49 | 수정 2014.05.29 11:57

 


[IT조선 이진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빌딩 입주 기업들의 각종 사건사고 및 보안 이슈를
고려한 'U+스마트빌딩'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솔루션에는 기존
빌딩 단위의 U+스마트빌딩 상품에 보안업체 ADT캡스의 출입통제 및 영상감시 서비스가
포함됐다.


 




사진=LG유플러스


 


출입통제서비스는
입주 기업의 유형에 따라 카드인식 또는 지문을 이용한 생체인증시스템 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출입통제서비스는
근태관리, 원격출입통제 시스템 등 부가기능이 더해졌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향후 호텔과 병원 등 직종별로 세분화된 U+스마트빌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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