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졌다' 박보람, 여신 미모 변신…볼륨 몸매 '섹시하네'

입력 2014.08.06 04:29

 




박보람 4년 전과 후 (사진=Mnet, 트위터)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의 '예뻐졌다'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확 달라진 모습이 화제다.


 


지난 4일 공개된
박보람의 '예뻐졌다' 티저 영상을 보면 '슈퍼스타K2' 당시의 박보람을 연관시키는
것 자체가 불가능 할 정도의 변신을 선보이고 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지난 4년간 박보람이 데뷔를 준비해 온 과정이 그대로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슈퍼스타K2' 당시
박보람은 통통한 모습이었으나 데뷔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10kg 이상 몸무게를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당시엔 박보람이 후덕한 몸매로 크게 눈에 띄지는 못했지만,
체중 감량에 성공한 박보람의 그야말로 여신으로 변신해 있었다.


 




볼륨 몸매가 매력적인 박보람 (사진=박보람 인스타그램)


 


특히나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그 놀라움은 더 크다.


 


한편, 박보람은 오는
7일 데뷔곡 '예뻐졌다'를 발매하고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보람 변신 모습을
접ㅎ나 누리꾼들은  "박보람의 변신, 심지어 섹시하게 보이네",  "박보람의
변신은 달라졌다로 표현하기엔 약해! 완전 다른 사람 같은데", "박보람
변신이 반갑다!", "현재의 박보람 보면, 슈스케2에서 '세월이 가면' 불렀던
원숙녀 상상이 안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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