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서피스프로3 vs 맥북에어' 광고 영상 내보내

입력 2014.08.12 12:21 | 수정 2014.08.12 12:26

 


[IT조선 김형원]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태블릿PC ‘서피스 프로 3’와 애플의 경량 노트북 ‘맥북에어’를
서로 비교하는 광고 영상을 내보냈다.


 


영상에는 서피스
프로 3이 파워풀한 노트북과 동등한 성능을 지녔으며, 노트북과 태블릿으로도
사용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해 필기 입력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리고 있다.


 


서피스 프로 3은
i3, i5, i7 등 인텔의 4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하며, 2160 x 1440 해상도를 지닌
12인치 화면을 채용했다.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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