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의 상용 UHD 셋톱박스 '1호 가입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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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9.01 11:36 | 수정 2014.09.01 14:39

     


    [IT조선 최재필]
    UHD 셋톱박스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SK브로드밴드(대표 안승윤)는
    UHD 셋톱박스 상용화 1호 가입자가 전남 순천에서 탄생했다고 1일 밝혔다.


     



    ▲ SK브로드밴드 UHD 셋톱박스 상용화 1호 가입자인
    강수원(맨 오른쪽 )(사진=SK브로드밴드)


     


    1호
    가입자는 전남 순천시 매곡동에 거주하는 강수원(68세)씨로 지난 5월 초 SK브로드밴드
    UHD 셋톱프리에 가입했다. 평소 스포츠 방송 시청을 즐기는 강씨는 8월 말 UHD 셋톱박스가
    상용화된다는 보도를 접하고 선명한 화질을 이용하고자 가입을 신청했다.


     


    대기업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던 강씨는 “젊은 시절부터 TV의 기술적인 면에 관심이 많아 방송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지난 4월 말 UHD 셋톱프리 상용화를 시작했고, 이달 1일부터 UHD 셋톱박스 상용화에
    나섰다.


     


    최재필
    기자
    jpcho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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