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한글날 특집 다큐 '사라진 문자를 찾아서'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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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10.08 11:46 | 수정 2014.10.08 14:18

     


    [IT조선 최재필]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 탄생의 비밀과 우수성을 재조명해보는 특집 다큐멘터리가 방영된다.


     




    한글날 특집 다큐멘터리 '사라진 문자를 찾아서' 홍보 이미지 (사진=스카이라이프)


     


    스카이라이프(사장
    이남기)가 오는 9일 한글날 오전 11시에 특집 다큐멘터리 ‘사라진 문자를 찾아서’를
    자체 채널인 스카이가이드에서 첫방송한다.


     


    ‘사라진 문자를
    찾아서’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으로부터 2014년 방송통신발전기금
    지원 사업으로 선정돼 제작된 작품이다.


     


    이 프로그램은 한글의
    탄생과 변천 과정을 되짚어보고, 한글의 우수성과 가능성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다.


     


    이 다큐멘터리는
    국내외 전문가 및 학자들의 인터뷰로 진행되며, 훈민정음 반포 당시에는 28자였던
    한글이 24자로 줄어든 것에 주목하고, 사라진 네 개의 문자를 집중적으로 파헤친다.
    또 앞으로 한글이 어떻게 응용되고 활용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사라진 문자를
    찾아서’는 스카이가이드를 통해 한글날 오전 11시에 첫방송되며, 오후 5시와 11시에
    재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최재필
    기자
    jpcho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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