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3D프린팅협회, 창의메이커스데이로 3D 프린팅 의료분야 조명

입력 2014.10.23 17:19 | 수정 2014.10.23 18:06

 


한국3D프린팅협회는 오는
11월 19일 건양대학교
메디컬 캠퍼스 명곡홀에서 “3D프린팅·개인 맞춤형 의료기기 시대를 연다“
라는 주제로 의료 3D프린팅 국제 컨퍼런스-메디컬데이를 개최한다.


 


3D프린팅 기술은 의료산업과의 융합에서 특히 각광받고 있다. 환자 개개인의 체형과 특성에
맞춤화된 의료 서비스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한국3D프린팅협회는
3D 프린팅의 의료부문 연구 및 적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9월 연세대학교 의료원, 건양대학교 의료원과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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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2>▲한국3D프린팅협회는 지난 9월 연세대·건양대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3D프린팅 메디컬데이에서는 의료 분야에 3D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국내외 전문가가 초빙돼 강연을 진행한다. H성형외과 백정환 원장, 연세대학교 심규원
교수, 한국기계연구원 김완두 박사 등이 연사로
나선다.


 


또한 조선대학교 병원 문영래 교수, 건양대학교 재활의학과 이영진 교수와 해외 3D프린팅 전문가 1인이 주요
연사로 나선다. 현재 의료분야에서 활용중인 기술을 직접 시연 할 예정이다.


 


 한국3D프린팅협회는 이번 제 2회 창의메이커스데이를 통해 국내 3D프린팅 산업의 발전을 위한 행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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