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 담긴 사진 쉽게 백업하는 '무선공유기' 등장

입력 2014.11.21 11:45 | 수정 2014.11.21 11:58

 


[IT조선 김형원]
일본 버팔로가 아이폰에 담긴 사진을 쉽게 백업할 수 있는 무선공유기 ‘WZR-S1750DHP’를
발표했다. 제품은 12월초 일본에 출시되며 가격은 2만 3200엔(세금별도)이다.


 


‘WZR-S1750DHP’는
최신 무선 규격인 802.11ac를 지원하는 무선 공유기로 32GB 용량의 USB메모리를 세트상품으로
구성한 제품이다. 전용 사진 백업 앱인 ‘사진Sync’를 통해 공유기에 연결된 스토리지에
사진을 백업하는 기능을 갖췄다.


 


전용 백업 앱을 사용하면
아이폰에서 사진을 지웠더라도 무선공유기에 저장한 사진을 언제든 쉽게 열어볼 수
있다.


 


버팔로는 이 제품을
무선공유기 혹은 PC관련 지식이 부족한 여성층을 타겟으로 판촉활동을 벌이고 있다.


 




WZR-S1750DHP (이미지=버팔로)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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