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콩닥콩닥 뛰게 하는 '아트토이컬처' 작품들

입력 2016.05.05 14:32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한 디자인토이 전문 전시회 '아트토이컬처 2016'이 서울 코엑스 C홀에서 막을 올렸다. 5월 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아트토이컬처 2016'에는 쿨레인, 스티키몬스터랩, 슈퍼픽션, 초코사이다, 키타이, 데하라, 데이비드 호바스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 120팀, 200여 명이 참가해 다양한 작품을 소개한다. 피규어의 일종으로 '디자인토이'라고도 불리는 아트토이는 디자이너가 직접 만들기 때문에 소량 생산돼 소장 가치를 더한다. 올해는 어떤 작품들이 가슴을 뛰게 할지 사진으로 소개한다.
코니메이션 엔터테인먼트의 전시물/ 김형원 기자
 
다이스, 레드부의 작품/ 김형원 기자
 
라오너스의 작품/ 김형원 기자
 
에잇쥬(8zoo)의 작품/ 김형원 기자
 
스튜디오 바이퍼의 작품/ 김형원 기자
 
’스튜디오 바이퍼'의 야구선수 미니 피규어/ 김형원 기자
 
로타(Rotta)의 작품 ‘미소녀 시리즈'/ 김형원 기자
 
음레코드는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명작 애니메이션 LP판을 판매했다./ 김형원 기자
 
피규어 아티스트 ‘김세랑'의 이순신 피규어/ 김형원 기자
 
피규어 아티스트 ‘김세랑'의 윈스턴 처칠 피규어/ 김형원 기자

해외 아티스트 팀 ‘카이쥬몬스터’ 작품/ 김형원 기자
 
정크비츠의 작품/ 김형원 기자
 
홍콩 플라만하비의 피규어 작품/ 김형원 기자
 
사쿤의 작품/ 김형원 기자
 
’지엔에프토이즈'의 피규어/ 김형원 기자
 
’그레이스미스'의 디자인토이 작품, 스타워즈의 레이아 공주를 모티브로 만들었다./ 김형원기자


4BD스튜디오 페이퍼토이/ 김형원기자
 
플랜디 팀의 작품/ 김형원 기자
 
’덤앤비(DUMBnB)'의 작품/ 김형원 기자
 
데빌 플래닛의 ‘NNN(Naughty and Nice)’ 프로젝트 작품/ 김형원
 
초코사이다의 ‘더쿠(Duckoo)’ 캐릭터/ 김형원기자
 
스와치 손목시계와 아트토이의 조화/ 김형원 기자
 
’무키즈'의 작품/ 김형원 기자
 
렐레돌의 작품/ 김형원 기자
 
홍콩 ‘럼벨'의 작품/ 김형원 기자
 
플레이모빌 팝 아트 작품/ 김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