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쏠 프라임 판매 개시…2월5일까지 구입하면 액정파손비 70% 지원

입력 2017.01.06 10:41

SK텔레콤은 6일부터 단독 출시한 알카텔모바일코리아의 '쏠 프라임' 판매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6일부터 쏠 프라임 판매에 들어간다. / SK텔레콤 제공
쏠 프라임은 ▲JBL 인증 3.6와트(W) 듀얼스피커 및 JBL 정품 이어폰 ▲소니의 IMX298 카메라 이미지 센서 ▲qHD(2560x1440)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등이 특징이다. 가격은 출고가 43만3400원이다.

2월 5일까지 쏠 프라임을 산 모든 고객은 액정 파손 시 수리비를 70% 지원받을 수 있으며, 추가로 경품 이벤트를 통해 스페인 여행 상품권, 썬글라스 등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5일부터 영화배우 서예지를 내세운 TV 광고를 시작했으며, 21일 별도의 싸인회를 연다.

SK텔레콤 한 관계자는 "전국에 104곳의 수리 센터를 열고 고객지원을 한다"며 "AS 센터 위치는 T전화·T맵 등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