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콜오브듀티 아시아 e스포츠 최강자 가린다

입력 2017.01.19 16:14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는 콜오브듀티(Call of Duty)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1월 22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콜오브듀티 인피니티 워페어(Call of Duty Infinite Warfare) 아시아 챔피언십 결승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SIEK는 콜오브듀티(Call of Duty) 아시아 챔피언십 대회를 1월 22일 서울에서 진행한다. / SIEK 제공
콜오브듀티 아시아 챔피언십은 플레이스테이션4 버전의 '콜오브듀티: 인피니티 워페어로 진행되며, 총 상금 규모는 2만달러다.

아시아 챔피언십에는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예선을 통과한 한국, 홍콩, 대만, 동남아시아 지역 총 6개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결승전 우승팀에게는 2017년 2월 호주에서 개최예정인 콜오브듀티 월드리그 진출권이 제공된다.

대회 한국어 해설은 FPS 경기 전문 온상민 해설위원이 진행할 예정이며, 현장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인기 걸그룹 '오마이걸'의 축하 공연이 진행된다. 또 온라인 사전 이벤트 참가자 중 4명을 뽑아 오마이걸과 함께하는 이벤트 매치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