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 ‘나라장터 엑스포’서 테이블형 망분리 PC 공개

입력 2017.04.18 14:46

삼보컴퓨터가 4월 19일부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공공조달 종합전시회인 '2017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삼보컴퓨터가 4월 19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해 친환경 솔루션 ‘TG 그린스위치’와 테이블형 망분리 PC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삼보컴퓨터 제공
이번 2017 나라장터 엑스포에서 삼보컴퓨터는 자체개발한 친환경 솔루션인 ▲'TG 그린스위치'와 ▲테이블형 망분리 PC인 'DD165' 등 다양한 PC 및 관련 솔루션을 선보이고 시연 및 체험존을 마련할 예정이다.

삼보컴퓨터가 개발한 'TG 그린스위치'는 PC 전원을 켜거나 끄면 그에 따라 모니터도 함께 켜지커나 꺼지는 친환경 솔루션이다. 일반적으로 완전히 끄지 않는 모니터의 대기모드 상태로 인한 전력 낭비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새롭게 선보인 테이블형 망분리 PC인 'DD165'는 2개의 초소형 PC가 하나의 본체에 들어있는 제품이다. 외부 인터넷과 내부 네트워크가 완전히 분리되어 외부로부터의 침입이나 해킹 시도로부터 내부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보호해 보안이 중요한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등에 적합하다.특히 테이블 형태로 디자인해 미려한 외형과 공간활용성, 사용 편의성 등을 동시에 제공한다.

그 외에도 삼보컴퓨터는 에너지절전, KC인증, 친환경 표시 인증 등 다양한 국가 인증을 받은 자사 PC 및 관련 제품들을 나라장터 엑스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