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자두야 주인공 '자두', 대통령 선거 투표독려 나선다

입력 2017.04.19 13:18

올해로 탄생 20주년을 맞이한 국산 애니메이션 '안녕자두야' 주인공 최자두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민주시민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민주시민 홍보대사로 발탁된 '자두'는 미래 유권자인 어린이, 청소년에게는 민주시민 교육을, 성인에게는 자두 가족을 활용한 투표 독려를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자두가 등장하는 선거 스페셜 애니메이션은 자두네 학교회장선거에 출마한 자두와 그 친구들이 벌이는 우당탕탕 선거 해프닝과 자두 외할머니가 이장 선거에 출마한 이야기 등을 재미있게 담아 투표의 중요성과 공정한 선거과정을 메시지로 전달한다.

애니메이션 캐릭터 전문 기업 아툰즈가 제작한 선거 스페셜 애니메이션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투니버스 등 케이블 TV와 올레 TV등 다양한 채널에서 방영된다.
안녕자두야 주인공 자두가 대통령 선거 민주시민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 아툰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