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S8, 300M 상공에서 떨어뜨려도 작동 '멀쩡'...강화유리는 파손

입력 2017.04.25 09:51

삼성전자의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8을 300미터 상공에서 드론을 이용해 낙하실험을 진행한 동영상이 화제다.

유튜버 언락리버닷컴은 드론을 이용해 300미터 상공에서 갤럭시S8을 낙하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드론에 매달려 있는 갤럭시S8. / 유튜브 캡쳐
유튜버 언락리버닷컴(UnlockRiver.com)은 드론을 이용해 갤럭시S8을 상공 1000피트(300미터)에서 낙하하는 실험을 진행하고 그 동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동영상을 보면, 갤럭시S8은 드론에 매달려 300미터 상공까지 올라간 후 이내 바닥으로 추락했다. 추락한 갤럭시S8은 이내 콩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졌으며, 바닥에 부딪힌 후면 강화유리는 산산조각으로 금이 났다.

동영상을 촬영한 이는 이를 재빨리 주워 갤럭시S8의 작동상태를 살폈다. 전면부에도 금이 가기는 했지만, 터치는 정상으로 작동했고, 애플리케이션도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그는 갤럭시S8의 극한 낙하 실험 점수가 '7.9'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