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1분기 휴대폰 9300만대 판매...스마트폰이 80% 이상

입력 2017.04.27 10:26

삼성전자는 27일 2017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휴대폰 판매량은 9300만대이고, 태블릿은 600만대를 팔았다"고 밝혔다. 휴대폰 내 스마트폰 비중은 80% 중반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2분기에는 휴대폰과 태블릿 모두 직전 분기 수준의 판매량을 유지하면서도 평균 판매단가(ASP)는 상승할 것이다"라며 "스마트폰 비중은 80% 후반대가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