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30일 서울광장서 문화 축제 ‘2017 피버 페스티벌’ 연다

입력 2017.09.12 16:46

엔씨소프트는 게임 문화 축제 '2017 피버 페스티벌(FEVER FESTIVAL)'을 30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피버 페스티벌은 엔씨소프트가 개최하는 문화 축제로, 엔씨소프트 게임 이용 여부와 상관 없이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팝·EDM(Electronic Dance Music)·발라드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등장해 무대를 장식한다.

/ 엔씨소프트 제공
서울시와 함께 진행하는 2017 피버 페스티벌은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행사 진행 전날인 29일에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블레이드 & 소울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 결선도 진행된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2017 피버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아티스트의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1차 라인업에서 공개된 아티스트는 워너원·레드벨벳·하이라이트·러블리즈다. 2차 라인업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