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테크 ‘리오나인’ 게이밍 노트북 인기몰이...7번째 예판 진행

입력 2017.10.23 11:47

주연테크가 올해 본격적으로 선보인 게이밍 노트북 시리즈 '리오나인'이 인기다. 올해만 벌써 7번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주연테크 게이밍 노트북 ‘리오나인 L7S-16H’ / 주연테크 제공
주연테크는 자사의 게이밍 노트북 '리오나인 L7S-16H'의 6차 예약 판매가 완료됐으며 7번째 앵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6월 첫선을 보인 주연테크의 게이밍 노트북 '리오나인 L7S-16H'는 인텔의 7세대 코어 i7-7700HQ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60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각종 최신 온라인 게임은 물론 가상현실(VR) 콘텐츠까지 즐길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옵티머스(그래픽카드 자동 선택) 기능을 해제하고 수동으로 그래픽카드를 선택할 수 있는 MUXED 기능을 지원해 게임 환경에서 최대한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또한, 트리플 쿨링 시스템을 탑재, 장시간 게임을 즐길 때 노트북에서 발생하는 발열을 빠르게 해소함으로써 안정적이고 쾌적한 게임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리오나인 L7S-16H는 출시 이후 준수한 성능과 높은 가격 경쟁력이 입소문을 타며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월 예약 판매로 첫 출시 후 앵콜 예약만 다섯 차례 추가로 진행했으며, 7차 예약판매 행사가 18일부터 진행 중이다.

문성현 주연테크 부사장은 "리오나인 L7S-16H는 게이머들을 위한 성능과 가격에 맞춰 기획됐으며, 입소문을 타고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올해 안에 리오나인 브랜드의 게이밍 데스크톱 등 신제품도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