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신규 클래스 ‘다크 엘프’ 공개 임박

입력 2017.11.15 16:06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에 신규 클래스(class, 직업) '다크 엘프'와 새로운 서버 '블루 디카'를 추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업데이트는 11월 29일이다.

다크 엘프는 리니지M의 다섯번째 클래스로 공격 특화형이다. 강력한 대인용 마법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전용 무기는 이도류와 크로우를 착용한다. 또 엔씨소프트는 신규 서버인 블루 디카를 추가해 전체 서버 수를 140개(기존 130개)로 늘렸다.

리니지M 다크엘프 신규 클래스 추가. / 엔씨소프트 제공
게임 이용자는 15일부터 신규 클래스와 신규 서버 사전 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을 신청한 이용자는 아이템(드래곤의 다이아몬드 10개)을 받는다.

엔씨소프트는 사전 예약 페이지 오픈 기념으로 28일까지 '미니 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든 이용자는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니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 이용자는 28일까지 획득한 미니 게임 점수에 따라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블루디카의 행운석 등을 얻을 수 있다. 블루디카의 행운석을 획득한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상품(구글 기프트 카드, 악마왕의 무기 상자 등)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