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닝메카드' 초이락 최종일 대표, 포항 지진피해 성금 1억원

입력 2017.12.07 16:05

'터닝메카드', '소피루비'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콘텐츠 전문 기업 초이락컨텐츠팩토리의 최종일 대표가 포항시 지진 피해 돕기에 나섰다.

초이락은 자사 최종일 대표가 이강덕 포항 시장에게 지진 피해 돕기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최종일 초이락 대표(오른쪽). / 초이락컨텐츠팩토리 제공
최종일 초이락 대표는 "포항 어린이와 시민이 빨리 피해를 복구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초이락은 최근 어린이 TV애니메이션 '공룡메카드'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