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온라인몰, 당일배송 서비스 확대

입력 2018.03.28 11:48

LG유플러스는 공식 온라인 직영몰 '유플러스숍(U+Shop)'의 당일배송 서비스 지역을 기존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향후 서울 외 고양시·성남시·구리시·의정부시·안양시·광명시·부천시·과천시·하남시 등 수도권 지역 9개 시·군에서도 유플러스숍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모델이 공식 온라인 직영몰 ‘유플러스숍’의 당일배송 서비스 지역 확대 소식을 홍보하고 있다. / LG유플러스 제공
당일배송은 고객이 유플러스숍에서 오후 4시 이전 모바일 기기, 태블릿PC, 스마트워치 등을 주문하면 당일 수령이 가능한 퀵 배송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2월 서울 지역에서 당일배송을 선보였다. 당일배송 서비스는 한달 간 기존 일반 택배 물량의 50% 이상을 대체할 만큼 고객 이용률이 급증했다.

최순종 LG유플러스 신채널영업그룹장은 "유플러스숍의 7% 추가 요금할인과 함께 당일배송 지역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