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야구 '스트라이크 존'···홍보 모델로 에이핑크 발탁

입력 2018.05.16 15:40

뉴딘콘텐츠는 자사의 스크린야구 브랜드인 '스트라이크존'의 홍보 모델로 에이핑크를 선정했다고 16일 전했다.


스트라이크존 홍보 모델 에이핑크. / 스트라이크존 제공
스트라이크존은 에이핑크의 발랄한 이미지가 자사 브랜드 이미지와 어울려 호보 모델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에이핑크는 절반 이상의 멤버들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설 만큼 야구와 인연이 깊다. 특히 윤보미에게는 뛰어난 시구로 '뽐가너', '시구 여왕' 등의 애칭이 붙었다. 스트라이크존은 앞으로 1년간 인쇄 광고·홍보물·프로모션 행사 등을 통해 에이핑크와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펼칠 것이다.

김효겸 뉴딘콘텐츠 대표는 "에이핑크는 스트라이크존에 가장 어울리는 홍보 모델이다"며 "스트라이크존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스크린 야구 브랜드로 새로운 모델 에이핑크와 적극 마케팅을 펼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스트라이크존은 이번 홍보 모델 선발을 기념해 5월 중 게임 내 AI(인공지능) 시스템을 개선하고 용병선수 추가, 사이클링히트 구현 등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