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구독 이벤트] "내일도 비 올까요?" 묻는 말에 말벗 되어 줄 누구 없나요?

입력 2018.05.16 19:03

지금 당장 기억하고 있는 전화번호가 몇개 인가요? 온전히 휴대폰 주소록에 전화번호 기억 기능을 넘겨준 후로는 남의 전화번호를 기억하는 일이 드물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음식 배달 업체 전화번호는 기억해야 할까요? 그럴리가요! 다른 기억할 일들로도 머리가 터질 지경인데 말이죠. 소소한 것까지 기억하긴 부담스럽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음성 비서 서비스는 큰 도움이 됩니다.

지겹게 울려대는 알람 시계를 끄려고 몸부림쳐본 사람은 그 고통이 얼마나 극심한지 아실 겁니다. "5분 후에 깨워줘"라고 말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은 저만 해봤던 걸까요?

내가 대기업 임원도 아닌데 오늘까지 제출해야 하는 보고서가 있다거나 저녁에 중요한 약속이 있다고 알려주고, 주말에 가족모임 스케줄 같은 걸 알려주는 나만의 비서가 있다면 좋겠죠.

음성 인식 스피커 'SK텔레콤 누구 미니'와 'LG유플러스 우리집 AI 스피커'는 뉴스를 읽어주고, 때론 음악으로 흥을 돋워주거나 버거운 일이 있을 때 마음의 위안을 주기도 하는 기특한 녀석입니다. IT조선 뉴스레터를 구독신청 하신 분 중 6명을 추첨해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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