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 모나르떼 한국잡월드 어린이 체험관 개관

  • 온라인뉴스팀
    입력 2018.05.24 10:21

    사진=모나미 제공
    지난 1월, 4차 산업혁명시대 인재양성 교육을 위해 초등인문학 융합 체험 프로그램 '모나르떼'를 출시한 모나미는 24일 한국잡월드에 체험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하는 '모나르떼 제품개발 연구소'에서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문학 스토리를 미술로 체험하며 역사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인물, 사건들을 연결하고 융합하여 미래의 문제 해결능력을 향상시키는 융합체험이 실시된다.

    초등학생들은 모나르떼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과 그리스 신화 등 과학, 문학, 미술을 융합해 제품을 개발하는 '제품 기획자' 체험을 할 수 있다.

    모나르떼 관계자는 '미래에는 로봇이나 컴퓨터가 대신할 수 없는 창의 융합형 인재를 필요로 하는데 아이들이 창의 융합형 인재로 자라나기 위해선 인문학 교육이 효과적이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일상에서도 인문학을 즐기는 법을 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모나르떼는 지난 50년간 어린이를 위한 미술용품 개발과 미술대회 개최에 힘써온 모나미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개발한 초등 인문학 융합 체험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