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BIT] 박람회 개막 첫날이지만…내부는 '관람객 맞이' 준비로 분주

입력 2018.06.12 10:58

보통의 전시회는 전시회 개막일 관람객을 맞이할 모든 준비가 끝난다. 하지만 세빗(CEBIT) 2018 현장은 개막 첫날에도 불구하고 지게차가 전시장을 바삐 움직이며 돌아가는 등 오픈 준비에 여넘이 없다.

도이체 메세는 11일부터 15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국제 정보통신박람회 ‘세빗 2018’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1일 시작됐지만, 전시장 곳곳은 여전히 공사를 진행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세빗 2018 홈페이지를 보면 11일이 박람회 개막 날이라고 표시돼 있지만, 자세히 보면 일반 관람객이 갈 수 있는 날은 12일부터다.

행사장 곳곳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개막 준비가 진행 중인 LG전자 유럽 지부 전시장 모습. 부스 주변에 쌓여 있는 ‘모니터’ 등 제품이 눈길을 끈다. / 이진 기자


게이밍 미니 PC등 다양한 제품 설치가 진행되는 모습. / 이진 기자
세빗 전시장 입구에서 일부 직원이 대형 짐을 나르고 있다. 참관객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 /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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