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 서울 강남에 전용 전시장 개장

입력 2018.06.14 11:50

SUV 전문브랜드 짚이 서울 강남 도산대로에 청담 전용전시장을 개장했다.

짚 청담 전용전시장. / FCA 제공
짚 전용전시장은 전세계에서 한국과 일본에만 있는 것으로, 국내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한국화’한 것이 특징이다. 모던 블랙과 내추럴 우드로 전시장 내외장을 꾸몄다. 총 면적 717m²,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7대 이상의 제품 전시가 가능하다. 1:1 컨설팅 존은 물론, 전시차 앞에 설치된 터치식 스펙 보드에서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라운지에서는 음료 등을 제공한다.

짚 대표 차량을 만날 수 있는 히어로 카 존(Hero Car Zone)과 구입 희망차의 외장색, 인테리어, 휠 디자인 등을 직접 고를 수 있는 피팅 라운지를 마련했다. 출고 편의를 높이는 딜리버리 존(Delivery Zone)도 준비했다.

짚은 청단 짚 전용전시장 개장을 기념해 16일 사전계약 및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시승과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히어로 카 존에는 한국전쟁에서 작전을 수행한 짚 윌리스가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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