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커스] 삐에로쑈핑 ②해외여행지에서 먹었던 '그 술' 찾았다

입력 2018.07.08 10:30

삼성동 스타필드 코엑스에 자리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야심작 ‘삐에로쑈핑’을 방문한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인정하는 것이 바로 ‘주류'코너 입니다. 전세계에 있는 모든 술을 다 옮겨 놓은 듯한 다양성과 방대한 규모 때문입니다.

전세계의 술을 모아놓은 주류코너
‘삐에로쑈핑'에는 아마도 전세계의 술을 종류별로 다 갖다 놓았다 싶을 정도로 다양한 종류의 술이 가득했습니다. 소주, 맥주, 와인, 위스키, 코냑, 중국 술 등등이 넓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어 취향대로 술을 고를 수가 있었습니다.

자세히 좀 들여다 볼까요?

쌓여있는 병맥주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맥주가 다 있었나 싶습니다. 한병씩만 맛을 본다쳐도 몇달이 걸릴만한 종류가 아닐까요.

와인
레드와인, 화이트와인에 최강레이템, 스파클링 와인까지. 종류가 너무 많아 고르기 너무 힘겨운 주류 쇼핑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였습니다. 와인을 잘 아는 고객이라면 다양한 종류를 살 수 있어 행복한 쇼핑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양주
로얄살루트 한 병이 2만4800원, 앱솔루트시트론이 4800원이라면 한박스씩 사고도 싶겠죠? 이것은 미니어처 양주 가격입니다. 일반 사이즈 양주는 물론이고 한 자리 차지한 미니어처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역시 로얄살루트는 미니어처도 그 몸값이 대단했습니다. 미니어처 양주 수집하시는 분들이 관심갖을 만한 코너였습니다.

그외 술들
양주, 맥주, 와인을 외에도 중국, 일본 등 외국 술들도 즐비 했습니다. 어떤 이는 자신이 해외 여행에서 먹어봤던 술을 찾았다며 일행에게 꼭 그 술맛을 보여주고 싶다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기도 했습니다. 무슨 술을 원하건 찾지 못할 술이 없을 정도로 그 종류를 나열하기도 벅찰 정도의 다양한 종류의 술이 ‘삐에로쑈핑'에 가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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