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포 전시장 열어

입력 2018.07.11 15:47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1일, 서울시 마포구에 마포 전시장을 열었다고 전했다. 마포 전시장은 연면적 2226.76㎡, 5층 규모로 차량 10대를 전시할 수 있다.

2층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 ‘더 뉴 GLC 350e 4매틱’을 전시하며, 5층에는 ‘메르세데스-AMG 퍼포먼스 센터’를 마련했다. 메르세데스-AMG 퍼포먼스 센터는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모터스포츠팀의 피트 레인을 마련했으며, 고성능 차량을 전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마포 전시장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통합 디지털 세일즈 플랫폼 ‘세일즈 터치’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360도 대형 스크린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차량을 확인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31일까지 마포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방문객에게 머그컵, 수건 세트 등의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마포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총 54개의 공식 전시장과 58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19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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