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임박 초대형 모바일 MMO '이카루스M'…미들라스 침공작전 시작

입력 2018.07.13 12:25

7월 정식 출시를 앞둔 기대작 ‘이카루스M’이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위메이드이카루스가 개발하고, 위메이드서비스에서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이카루스M’이 13일부터 이틀 동안 ‘미들라스 침공 작전’을 시작한다.

미들라스 침공 작전은 이카루스M 사전 예약을 신청한 안드로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게릴라 테스트로, 정식 서비스에 앞서 서버 안정성 및 밸런스, 주요 콘텐츠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테스트는 접속 중인 서버를 다운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작전에 성공하면 정식 출시 후 테스트 참가자뿐만 아니라 이용자 전원에게 특별 보상을 선물한다.

이카루스M 미들라스 침공작전 이미지. / 위메이드 제공
이카루스M의 다운로드 링크는 13일 18시에 공개될 예정이며, 이용자들은 13일과 14일 20시부터 23시 59분까지 게임에 접속해 주요 콘텐츠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

송모헌 위메이드서비스 대표는 “사전 예약 기간 동안 보내주신 이용자들의 큰 성원에 보답하고, 오랜 기다림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깜짝 테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정식 서비스 전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마지막 담금질에 많은 참여와 도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카루스M은 사전 예약자 160만명, 공식 카페 가입자 수 4만명을 돌파하며 블록버스터급 MMORPG의 면모를 갖췄다. 특히, ‘공중 전투’와 ‘펠로우’를 비롯해 콘솔 게임에 버금가는 ‘전투 액션’, ‘클래스 스킬 연계 시스템’ 등 신선한 콘텐츠로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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