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업, 베이블레이드 초제트 신상품 '리바이브 피닉스' 선봬

입력 2018.09.04 14:05 | 수정 2018.09.04 14:16

장난감 전문 기업 영실업은 팽이 장난감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초제트 시리즈 신제품 ‘리바이브
피닉스.10.Fr’(이하 리바이브 피닉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리바이브 피닉스. / 영실업 제공
리바이브 피닉스는 불사조 피닉스를 모티브로 디자인 됐으며, 애니메이션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초제트’에 등장하는 캐릭터 ‘파이’의 베이(팽이)다.

장난감은 상대로부터 공격을 받으면 레이어 바깥쪽 리바이브아머가 분해되며 대결에서 지는 일명 ‘버스트’를 막아주는 것이 특징이며, 다른 레이어보다 버스트 내구성이 높다.

리바이브 피닉스에는 팽이를 돌리는 기본 와인더보다 긴 피닉스 와인더가 제품에 포함돼 더 강한 파워 슛을 할 수 있다.

한편, 영실업은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팽이 대회를 매주 주말 각 지역 대형마트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 지역 챔피언십, 가족∙동아리 리그전을 거쳐 12월 한국챔피언십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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