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타던 ‘더 콰이엇' 쉐보레 트랙스 레드라인 1호차 주인되다

입력 2018.09.11 14:56

쉐보레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의 광고모델 래퍼 ‘더 콰이엇’이 1호차 고객이 된다.


쉐보레 트랙스 레드라인의 주인이 된 더 콰이엇. / 쉐보레 제공
11일 쉐보레에 따르면 더 콰이엇은 트랙스 레드라인 광고 촬영 후 차량 구매를 계약했다. 이와 관련 더 콰이엇은 "나만의 방식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평소 지향하는 라이프 스타일과 트랙스가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느꼈다"며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의 시크한 디자인과 단단한 기본기가 맘에 들었다"고 전했다.

쉐보레 트랙스는 국내 최초 소형 SUV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역동적인 디자인과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 탁월한 안전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9월초 출시한 트랙스 레드라인의 경우 차 전면부에 적용된 블랙 그릴과 블랙 보타이 로고를 넣고, 측면부의 블랙 윈도우 몰딩과 블랙 사이드 미러 커버, 레드 컬러 포인트의 18인치 블랙 알로이 휠을 적용했다.

한편, 쉐보레는 ‘더 콰이엇’이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777’의 우승자에게 트랙스 레드라인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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