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신상품] 삼성 '갤럭시A9'·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레노버 '요가북 C930'·비츠바이닥터드레 '스카이라인 컬렉션' 인기

입력 2018.10.13 06:00

IT조선을 통해 10월 8일부터 10월 12일까지 소개된 신상품을 ‘이번 주 신상품'으로 묶어 소개합니다.

◇ 삼성 ‘갤럭시A9’

삼성 갤럭시A9 레모네이드 블루 모델 후면 모습. / 삼성전자 제공
갤럭시A9은 후면에 ▲2400만 화소 기본 카메라와 함께 ▲1000만화소 망원 카메라 ▲800만화소 초광각 카메라 ▲500만화소 심도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또, 18.5대 9 화면비의 6.3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6GB와 8GB 램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됩니다. 128GB 내장 메모리와 최대 512GB 마이크로 SD 카드를 지원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3800mAh, 색상은 캐비어 블랙·레노네이드 블루·버블검 핑크 3종입니다.

또 다른 '다섯 개의 눈'…삼성, 후면 카메라 4개 '갤럭시A9' 공개

◇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 다이슨 제공
다이슨은 에어랩 스타일러에 독자 개발한 바람 기류 제어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고속·고압 디지털 모터 V9으로 ‘코안다 효과(물체 표면 가까이에서 기류를 만들면 표면에 붙는 듯한 형태로 기류가 흐르는 효과)’를 재현하고, 여기에 공기역학을 더했습니다. 에어랩 스타일러는 19일부터 유통됩니다. 라인업은 부속품 종류에 따라 세 개로 나뉘며, 가격은 53만9000원입니다.

다이슨, 공기역학·열 제어 기술 탑재 '에어랩 스타일러' 선봬

◇ 레노버 ‘요가북 C930’

키보드 자리에 전자잉크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레노버 요가북 C930. / 최용석 기자
요가북 C930은 일반적인 터치 디스플레이뿐 아니라 키보드 자리에 전자잉크 디스플레이가 달린 듀얼 디스플레이 구성을 채택한 것이 특징입니다. 진동을 통한 햅틱 반응과 사운드를 추가해 최대한 물리적인 키보드의 느낌이 나도록 디자인됐습니다. 하드웨어 사양은 CPU에 인텔 7세대 저전력 코어 i5-7Y54 및 코어 m3-7Y30 프로세서를 채택했으며, 4기가바이트(GB)의 기본 메모리를 탑재했습니다. 가격은 코어 m3 모델이 119만9000원이며, 코어 i5 모델은 와이파이(Wi-Fi) 모델이 139만9000원, 4G LTE 지원 모델은 154만9000원입니다.

레노버, 화면 2개 달린 노트북 ‘요가북 C930’ 국내 선봬

◇ 비츠바이닥터드레 ‘스카이라인 컬렉션'

. / 비츠 제공
비츠바이닥터드레 스카이라인 컬렉션은 비츠의 스튜디오3 와이어리스 헤드폰을 기반으로 제작됐습니다. 색상은 미드나이트 블랙, 크리스탈 블루, 데저트 샌드, 섀도우 그레이 등 4가지입니다. 스튜디오3 와이어리스 헤드폰에는 소음 차단 기술 ‘퓨어ANC’가 탑재됐습니다. 가격은 41만9000원입니다.

비츠바이닥터드레, 새 헤드폰 '스카이라인 컬렉션' 선봬

◇ 웨스턴디지털 ‘모바일 플래시 드라이브'

웨스턴디지털의 차세대 모바일 플래시 스토리지 ‘iNAND MC EU321’ EFD. / 웨스턴디지털 제공
웨스턴디지털 iNAND MC EU321 EFD는 ▲최신 96단 3D 낸드 기술 ▲향상된 차세대 UFS 2.1 인터페이스 ▲‘iNAND 스마트SLC(SmartSLC) 5.1’ 아키텍처 등의 기술을 채택해 모바일 환경에서 요구하는 데이터 성능과 용량을 제공합니다.

웨스턴디지털, 96단 3D 낸드 기반 '모바일 플래시 드라이브' 출시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