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탄생’…5년 간 500억원 메인 스폰 계약

입력 2018.11.06 11:03

2019년부터 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단이 활동하게 됐다.

넥센 히어로즈 선수들. / 조선일보DB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히어로즈 구단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에서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이며, 매년 100억원 규모다.

양사가 체결한 계약 내용에 따라 키움증권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간 히어로즈 메인스폰서로서 네이밍 라이츠를 행사 할 수 있게 됐다. .

양사는 2019년 1월 중 메인 스폰서십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며, 그 자리에서 팀 명을 비롯해 CI 등을 발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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