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산업부 시즌2] KT 새 역사 쓰는 황창규 회장…베일 벗는 삼성전자 폴더블폰

입력 2018.11.07 15:00

IT조선 막돼먹은 산업부가 시즌2로 돌아왔다. 시즌1은 동영상으로 진행됐지만, 시즌2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팟캐스트로 독자를 만난다.

왼쪽부터 이진 IT조선 산업부장, 노동균·이광영 기자. / 이진
한 주간의 업계 동향을 인물 중심으로 살펴보는 ‘CEO 업앤다운’ 시간에는 퇴진 부담을 딛고 임기를 채울 것으로 전망되는 황창규 KT 회장에 대해 얘기해봤다. KT는 기존보다 한달쯤 앞당긴 11월 중 임원 인사 및 조직 개편을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통업계에서는 이를 놓고 황 회장의 임기 유지와 연관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한 주간의 이슈를 집중 분석하는 ‘이슈 토크’ 시간에는 스마트폰 업계 초미의 관심사인 폴더블 스마트폰에 대해 살펴봤다. 중국 스타트업 로욜(Royole)이 세계 최초를 표방하며 아웃폴딩 방식의 폴더블폰 ‘플렉스파이'를 선보인 가운데 삼성전자가 조만간 차세대 폴더블폰의 일부 사양을 비롯해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팟캐스트 바로 듣기 : http://www.podbbang.com/ch/17614?e=2276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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