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IT 뉴스] 곡소리 나는 알뜰폰…'줄도산' 위기감

입력 2018.11.10 12:00

2018년 11월 5일부터 11월 9일까지 한 주간 IT조선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뉴스 10꼭지를 전합니다.

1. 곡소리 나는 알뜰폰…'줄도산' 위기감
정부의 관심과 지원사격에도 알뜰폰(MVNO) 업계는 암울한 상황이다. 망 사용료 부담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2. 아발론 하이브리드 '캠리 부족하다면 600만원 더 지불해'
하이브리드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도요타가 대형세단 아발론 신형을 내놨다. 신형 아발론은 성능과 효율의 양립을 목표로 하며, 전 세계에서 도요타가 가장 자신 있어 하는 분야다.

3. 제네시스 G90 "완벽 플래그십으로 거듭났다"…티저 공개
제네시스 G90은 8일 티저이미지와 주요 특장점을 공개하고, 12월 사전계약에 이어 27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4. 삼성전자, SNS에 폴더블폰 티저 공개…발표 임박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이하 폴더블폰) 공개가 임박했다.

5. '고성능·수소차'…현대차, 중국 시장 새 판 짠다
현대자동차는 6일 중국 상하이 국가회의전람센터에서 현대차는 고성능 N 브랜드와 수소전기차 기술을 선보인다.

6. 삼성, 12일부터 26만원대 자급제폰 '갤럭시J4플러스' 판매
삼성전자는 26만원대 가격의 자급제 스마트폰 ‘갤럭시J4플러스(+)’를 12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자급제 스마트폰은 이동통신사가 아닌 제조사가 유통하는 단말기다.

7. 너무 서둘렀나…2590만원 8K TV 사면 추가 장비 구매 필수?
삼성전자가 기술 선도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서둘러 8K TV를 내놨지만, 아직 관련 기술 규격이 채 영글지 않은 탓에 소비자는 최고 2590만원에 달하는 제품을 구매하고도 업그레이드용 추가 장비를 구매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8. 벤츠, 전월 대비 200% 성장 '쾌속 질주 E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가 2018년 9월(1960대)대비 225.8% 성장하며 수입차 1위를 다시 탈환했다. 실적 대다수는 E클래스 제품군이다.

9. 보조금 종료 전에 사자, 하이브리드 '이유 있는 판매증가'
10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제품군의 판매 증진이 눈에 띈다. 사실상의 할인제도로 여겨졌던 ‘50만원’의 하이브리드 구매 보조금이 올 연말로 종료되기 때문이다.

10. '제대로 된' 폴더블폰이라면 이렇게…삼성 '갤럭시F' 윤곽 공개 앞두고 기대감 고조
삼성전자의 연례 개발자 행사인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SDC)’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스마트폰 업계 초미의 관심사인 삼성전자 첫 폴더블폰 ‘갤럭시F(가칭)’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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