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IT 뉴스] 네덜란드 공군이 쓰는 스마트폰은?

입력 2018.12.08 12:00

2018년 12월 3일부터 12월 7일까지 한 주간 IT조선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뉴스 10꼭지를 전합니다.

1. 네덜란드 공군이 쓰는 스마트폰은? "삼성 갤럭시S9 기업용 에디션"
삼성전자는 네덜란드 공군이 최근 ‘갤럭시S9 엔터프라이즈(기업용) 에디션’을 표준 스마트폰으로 채택했다고 2일 밝혔다.

2. ‘삶의 질’ 높이는 스마트폰 생활 앱 3선
국내 모바일 앱 시장이 2년 새 80% 이상 성장하며 분야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앱들이 주목받는다.

3. 아이코스3 vs 릴하이브리드 vs 글로 레드…전자담배 시장 세대교체
전자담배 시장에서 격전 중인 주요 제조사가 신형 제품을 내놓고 경쟁을 가속한다. 필립모리스가 독주하는 가운데, KT&G의 기세가 무섭다. 3위인 BAT도 상위권 도약을 위해 안간힘을 쓴다.

4. LG전자 '17인치 그램 노트북' 美 베스트 바이에 등장…189만원대
LG전자가 미국의 거대 가전제품 유통점 베스트 바이를 통해 자사 ‘그램(Gram)’ 브랜드 노트북의 17인치 모델을 선보였다.

5. [잘팔릴까]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 시장 공략 준비 완료
현대자동차가 팰리세이드를 LA오토쇼에서 소개하고, 국내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이로써 ‘코나-투싼-싼타페-팰리세이드’로 이어지는 SUV 라인업의 정리가 완료된 것이다.

6. 현대차 고성능 N으로 ‘씽씽’, 기아차는 뒷전으로 밀려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및 고급차를 별도 브랜드로 만들며 차별화를 시도 중이다. 현대차는 고성능 N을 발표, 최근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

7. 신형 아이폰 부진에 ‘7나노’ 밀던 TSMC도 휘청
애플이 야심차게 선보인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XS’ 시리즈가 부진하면서 관련 핵심 부품 기업들도 동반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8. 5G 상용화에 반도체 업계도 '들썩'…초고속 모뎀칩 시장 선점 '각축'
2019년 상반기 차세대 5G 이동통신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이 잇달아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통신 기능의 핵심 부품인 5G 모뎀칩을 둘러싼 반도체 업계의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9. 연봉 244억 美 7살 유튜버, 개인 브랜드도 론칭
미국의 7살 꼬마 유튜버가 지난 1년 사이 무려 2200만달러(244억원)를 벌어들였다.

10. 고장 없이 100만㎞ 달린 현대차 그랜저 택시…10년 동안 하루 평균 400㎞
현대자동차 그랜저 택시가 100만㎞ 무고장 주행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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