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SW] 구글 오디오 뉴스피드 기능·펜타호 8.2·캠브리지 컨설턴트 '딥레이' 인기

입력 2018.12.09 06:00

IT조선을 통해 12월 3일부터 12월 7일까지 한 주간 소개된 새로운 서비스를 한곳에 모아봤습니다.

◇ 구글 어시스턴트 ‘오디오 뉴스피드 기능'

구글 오디오 뉴스피드 파트너십을 맺은 언론 매체./ 구글 홈페이지 갈무리
구글 어시스턴트의 맞춤형 오디오 뉴스는 시간대별로 사용자에게 필요하고 관심 있을 것 같은 뉴스를 알아서 읽어주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서비스입니다. 구글 어시스턴트의 오디오 뉴스피드 기능은 단순히 한두 문장 정도 읽어주는 뉴스 브리핑을 넘어 긴 이야기를 전달하는 기능이 특징입니다. 또한 구글 어시스턴트의 오디오 뉴스피드는 음성 명령으로 다음 뉴스로 건너뛰기를 하거나 이전 뉴스로 돌아갈 수 있는 기능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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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타치 밴타라 ‘펜타호 8.2’

이번 펜타호 8.2버전은 히타치의 오브젝트 스토리지 플랫폼 HCP(Hitachi Content Platform) 및 다른 제품 포트폴리오와의 통합이 강화돼 기업들의 ▲비정형 데이터 기반 활용 사례 확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효율적인 관리 ▲더욱 확장된 분석 에코시스템 기능의 활용을 지원합니다. 또한, 데이터를 HCP로 이동시켜 데이터 레이크를 구축, 데이터 준비, 정제 및 표준화를 수행해 데이터 관리 효율을 높이는 한편, 클라우드 타깃에 적합한 데이터 유형을 결정하고 준비된 데이터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송함으로써 불필요한 데이터 전송량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펜타호 8.2 소프트웨어는 12월 6일부터 일반 구매가 가능합니다.

히타치 밴타라, 빅데이터 분석 강화한 ‘펜타호 8.2’ 선봬

◇ 캠브리지 컨설턴트 ‘딥레이'

왜곡된 이미지(왼쪽)과 딥레이가 AI 기술로 보정한 이미지(오른쪽) 비교. / 캠브리지컨설턴트 제공
딥레이는 생성적 적대 신경망(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GAN) 아키텍처의 고유한 확장자를 사용합니다. 수많은 신경망을 한 곳으로 모아 엔드-투-엔드 트레이닝 (end-to-end training) 방식으로 진행된 기술 훈련에는 팀별로 여섯 개의 신경망이 서로 경쟁하며 정교한 화면을 구성하고 왜곡을 제거합니다. 딥레이는 왜곡된 이미지가 나타나면 왜곡 이전의 실제 장면 및 물체의 실사를 실시간으로 판단해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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