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에 팝업 전시

입력 2018.12.17 15:28

페라리는 오는 12월 26일까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플라자에서 페라리 크리스마스 팝업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 페라리 제공
페라리 크리스마스 팝업 전시는 올해 대중에게 관심을 받은 페라리 대표 모델을 선보이는 자리다. 스포티한 특성과 편안함을 동시에 갖춘 8기통 컨버터블 GT 스포츠카 포르토피노와 페라리 사상 가장 빠른 12기통 베를리네타 모델 812 슈퍼패스트를 전시한다. 차량 전시와 함께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의 구매 상담이 이뤄지고, 전시 기간 중 피아니스트 신지호 & 팝페라 공연과 함께하는 고객 초청 만찬 행사를 진행한다.

또 현장에서는 페라리 공식 스폰서 벨루티의 페라리 콜라보레이션 슈즈 라인업과 세계 유명 아트북 타셴이 제작한 한정판 페라리 역사 아트북을 만나볼 수 있다. 동시에 공식 SNS 채널을 통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경호 페라리 공식 수입사 FMK 브랜드 총괄 전무는 "크리스마스 팝업 전시를 통해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며 "곧 부산 페라리 서비스 네트워크의 확장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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