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벤션TV] 반려견을 위한 '프리미엄 펫쇼' vs 고양이를 위한 '국제캣박람회'

입력 2019.01.14 06:00

안녕하세요? 컨벤션TV 지기입니다. 오늘 컨벤션TV가 소개해 드릴 것은 반려동물을 위한 전시회 ‘프리미엄 펫쇼’와 ‘국제캣산업박람회’입니다. 반려견을 위한 프리미엄 팻쇼와 고양이를 위한 ‘국제캣산업박람회'의 분위기는 사뭇 달랐습니다.

‘프리미업 펫쇼’ 컨벤션TV로 바로가기

반려동물박람회 ‘프리미엄 펫쇼’가 11일부터 13일까지 세텍에서 열렸습니다. 반려견 동반 입장이 가능했던 프리미엄 펫쇼에서는 반려동물 사료, 간식, 가구, 생활용품 판매 외에 도그쇼와 스타일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가능했습니다.

프리미엄 펫쇼에는 반려견 시식을 독려하는 부스가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식하고 가세요"라며 반려견의 사료나 간식 등을 시식하라고 권유하는 모습이 흥미로웠습니다. 아무리 비싼 사료와 간식을 사도 반려견이 먹지 않으면 대책이 없죠. 사람이 대신 먹을 수도 없으니 말입니다.

관람객들은 필요한 물건을 사는 것 외에 지나가는 다른 견주의 반려견들을 살피며 견주들끼리 인사를 나누기도 했는데요. 행사장에 작은 애완견이 대부분이었지만, 사람 덩치만한 개들도 여럿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컨벤션TV가 ‘프리미엄 펫쇼’에 다녀왔습니다.
‘국제캣산업박람회' 컨벤션TV로 바로가기

‘가슴으로 낳아 지갑으로 모셨다’를 주제로 열린 국제캣산업박람회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국제캣산업박람회는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들이 사료, 가구, 의류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알리기에 열정을 쏟는 모습이었습니다. 1인 가구의 증가로 반려동물에 애정을 쏟는 가정이 늘며 관련 산업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기존에 보지 못했던 고양이용 비대나 정수기 등이 선보였습니다.

컨벤션TV가 ‘국제캣산업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프리미엄 펫쇼는 반려견 동반 입장이 가능해서 같은 취미를 갖은 사람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자신의 반려견에 대해 정겹게 이야기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뤄진 화목한 분위기라면, 국제캣산업박람회는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의 다채로운 제품들을 볼 수 있었던 행사였습니다.

컨벤션TV는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생생한 현장 사진을 제공하는 신개념 포토 서비스입니다. 컨벤션TV는 각종 행사, 전시장, 매장을 찾아가 사진을 통해 생생한 현장을 전달해 드립니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은 장소 제보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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