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이크쉑, 내추럴 와인 3종과 체다쉑 버거 선봬

입력 2019.01.14 14:11 | 수정 2019.01.14 14:32

SPC그룹이 운영하는 쉐이크쉑은 ‘내추럴 와인’과 한정판 버거 ‘체다쉑’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 / SPC 제공
쉐이크쉑은 프랑스 알자스 지역 내추럴 와인 제조사 도멘 게쉭트 와이너리의 ‘리슬링(화이트)’과 오스트리아 부르겐란트 오가우 지역의 구트 오가우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아타나시우스(레드)’, ‘비니프레드(로제)’ 등 와인 3종을 3월까지 잔당 1만5000원에 판매한다. 내추럴 와인은 유기농 포도 외 인공적인 첨가물을 배제하고 양조한 와인이다.

쉐이크쉑은 2019년 첫 버거 신제품 ‘체다쉑'을 2월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체다쉑은 체다 소스와 베이컨이 들어가 있다. 쉐이크쉑은 체다쉑 외에도 ‘체다 베이컨 도그’, ‘체다 베이컨 프라이’등 체다 치즈 시리즈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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