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IT)을 알려주마] 유튜브 보다 먼저 '흥'했던 토종 영상 플랫폼

  • 노창호 PD
    입력 2019.02.14 06:00

    스마트 기기들은 일상생활에서 편리함을 제공할뿐만 아니라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 됐고 사용하는 용어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IT 용어 중 자주 들어도 의미를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IT조선에서는 이런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그것(IT)을 알려주마
    ' 코너를 운영합니다. [편집자주]

    스마트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영상을 골라볼 수 있습니다.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영상 시청자의 85%쯤이 플랫폼으로 ‘유튜브’를 사용합니다. 유튜브가 시장을 거의 독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유튜브보다 먼저 태어난 한국의 영상 플랫폼을 알고 계십니까? 90년대 초반 이전 세대라면 다들 한번쯤을 들어 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IT)을 알려주마’ 이번 주제는 추억의 ‘엠엔캐스트’부터 지금의 ‘유튜브’까지 영상을 자유롭게 올리고 공유하는 영상 플랫폼입니다.
    ./촬영·편집=노창호 PD
    영상 플랫폼 중 압도적인 점유율을 자랑하는 ‘유튜브(Youtube)’/ 이미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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