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언팩] ⑨갤럭시S10 105.6만원부터…25일부터 예약판매 돌입

입력 2019.02.21 09:32 | 수정 2019.02.21 09:47

삼성전자 갤럭시S10 시리즈 예약판매가 2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된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통3사와 제조사인 삼성전자는 21일 갤럭시S10 시리즈 예약판매를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전국 매장 및 온라인 채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갤럭시S10 5G모델은 3월 22일부터 사전판매를 시작한다.

SK텔레콤 모델이 갤럭시S10을 홍보하고 있다. / SK텔레콤 제공
갤럭시S10은 ▲갤럭시S10 ▲갤럭시 S10플러스(+) ▲갤럭시S10e 외 추후 예약 판매 진행 예정인 갤럭시5G 등 총 4종으로 출시된다.

갤럭시S10 저장용량은 128GB, 512GB 두 가지며, 단말기 색상은 프리즘 블랙, 프리즘 화이트, 프리즘 그린 등 세 가지다. 갤럭시S10+ 128GB 모델은 프리즘 블랙과 프리즘 화이트, 516GB는 세라믹 블랙과 세라믹 화이트로 출시된다. 갤럭시S10e는 128GB 단일 모델로 나오며, 색상은 프리즘 블랙, 프리즘 화이트, 카나리아 옐로우 등 세 가지다.

갤럭시S10은 6.1인치, S10+는 6.4인치, S10e는 5.8인치 크기며, 시네마틱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디스플레이 아래에 센서를 내장해 베젤(액정 테두리)을 최소화했고, 초음파 방식의 디스플레이 지문인식으로 편리함을 더했다. 갤럭시S10e는 측면 지문인식이 적용됐다.

카메라 전면은 1000만화소 카메라를 지원하며, 갤럭시S10+에는 800만화소 카메라가 추가됐다. 갤럭시S10과 갤럭시S10+ 후면에는 트리플 카메라(1600만·1200만·1200만)를 탑재했으며, 갤럭시S10e에는 듀얼 카메라(1600만·1200만)를 탑재했다.

갤럭시S10의 출고가는 128GB 제품은 105만6000원, 512GB 129만8000원이다. 갤럭시S10e는 128GB 단일 기종으로 89만 9800원, 갤럭시S10+은 128GB 115만5000원, 512GB 139만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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